2020년 5월 학술 집담회
2020년 5월 학술 집담회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Zoom의 웨비나 기능을 이용하여
온라인 학술 집담회로 진행됩니다.
이번 학술 집담회는 김영재 원장님의 “Tips for effective and efficient orthodontic preparation for digital orthographic surgery” 라는 주제로 3차원 수술의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치료계획 수립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주실 것입니다. 두번재 연자인 조우형 원장님은 “디지털 공제술을 활용한 쉽고 간단한 두부규격방사선사진 중첩법”이라는 주제로 이미징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쉽고 간단한 중첩 법에 관해서 발표하실 예정입니다.
온라인 학술 집담회의 참가 링크는 단체 메신저를 이용하여 참석 링크 공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ksdo3d.org/conference
2020년 1월 학술집담회 및 신년 하례식
1월 12일 일요일 광명데이콤 본사에서 KSDO의 2020년 첫번째 학술 집담회와 신년 하례식이 개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학술집담회 안내 (http://www.ksdo3d.org/conference)를 참고해주십시요
2019년 학술대회 안내
KSDO의 2019년 학술대회가 11월 3일 개최됩니다.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www.ksdo3d.org/congress 에서 확인하시고 사전 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9년 4차 학술집담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지난 2019년 9월 1일 광명 사옥에서 KSDO의 4차 학술집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최초로 온라인 학술집담회로 진행되었고, 강연장에는 연자와 임원등의 현장 진행 인원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Youtube를 통해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진행중 148명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한 온라인 참석자는 휴대폰으로 보던 온라인 강의를 집안의 TV에 무선 전송하여 편하게 감상하였다는 사진을 카톡을 통해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학회 이후 연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와 이사회를 병행하며 이번 학술집담회의 평가와 추후의 방향 그리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제1회 KSDO Academy
KSDO의 제1회 연수회가 2019년 5월 26일 (주) 신도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내 유수의 스캔, 출력 업체들과 함께하여 연수회를 통해 스캔, 셋업, 출력을 하는 전체적인 과정을 연수회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연수회에 협조해주신 각 업체와 (주) 신도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9월 1일 학술집담회
2019년 9월 1일 일요일 광명 세미나실에서
KSDO 온라인 학술집담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온라인 강의 위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ksdo3d.org/conference
를 참고해 주십시요
제1회 KSDO 창립총회
대한디지털교정치과의사회(Korean Society of Digital Orthodontists·이하 KSDO) 창립총회가 지난 20일 광명데이콤 빌딩 12층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영 원장(수원 플러스원 치과)이 신임회장에 선임됐다.
KSDO는 3차원 디지털교정연구회와 디지털교정의사회(KADO)가 최근 통합 선언을 함에 따라 설립된 것으로 이날 창립총회에는 회원 및 내빈 1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빚냈다.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제정 후 이주영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이 있었다. 수석부회장엔 성상진 교수(서울아산병원), 부회장엔 이영준 원장(로스윌준치과)과 오창옥 원장(스마일zone치과교정과치과)이 선임됐다. 총무이사에는 이계형 원장(여수 21세기치과교정과치과)이 선임됐다.
이밖에 성재현 교수(경북대 명예교수), 박영국 교수(경희대학교), 경희문 교수(경북대학교)가 고문, 백철호 원장(새이치과)과 백승학 교수(서울대학교)가 명예회장에 선임됐으며 배성민 원장(대구 배성민치과)과 모성서 교수(성바오로병원)가 감사에 선임됐다.
KSDO에서는 향후 교정영역에서 치과의사들에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고, 디지털 교정의 임상 적용과 치료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실시하게 된다.
또 교정영역에서 필요한 디지털 임상 적용기준을 연구해 디지털 기술이 막연히 상업적으로 도입되는 것을 지양하고, 정확한 교정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해 치료결과를 향상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국윤아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장은 “대한민국 교정학이 20년 전 교정용 마이크로임플란트를 개발해 전 세계 교정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면서 “이제는 디지털 환경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교정치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한디지털교정치과의사회가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주영 신임회장은 “타 분야의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비해 치의학 특히 교정영역을 보면 개발이 늦었다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그래서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회원들간 서로 많이 배우고 지식을 나눠주는 진정한 지식 품앗이 역할을 하는 모임이 됐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